스펙이나 성능은 이미 많은 자료들이 공개되어 있으니, 직접 사용해본 아이폰 12 Pro Max 256G의 무게와 크기에 대해서만 바로 사용기 들어갑니다. (물론 개인적인 주관적 사용기인 점 참고하세요.)
무게
- 처음에는 본체(약 239g-실제 심카드 넣고 측정) + 범퍼형 카드케이스(50g) + 카드 2장(20g), 총 310g 정도의 무게로 사용해보니 한동안 들고 있으면 팔꿈치가 불편하더군요.
- 그래서 본체(약 239g) + 얇은 투명 케이스(20g), 총 260g 정도로 사용해보니 무리없이 편안해졌습니다.
- 개인차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본체 무게가 있으므로 케이스의 약간의 무게 차이도 체감적으로는 크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 물론, 케이스가 얇아져서 생기는 충격 흡수 문제는 개인의 폰 사용 습관에 따라서 장점 혹은 단점이 될 수는 있을 것입니다.
크기
-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폰 X에 비하여 엄청나게 무리스러울 줄 알았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아이폰 8 플러스 정도의 느낌으로 바로 적응이 되네요.
- 사진은 물론 전자책, 문서 자료 등을 보기에 확실히 편한 감이 느껴집니다.
사운드
- 사실 사운드는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의외의 수확입니다. 저음도 다르게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사운드가 느껴집니다.
- 이전 폰인 아이폰 X 스피커로는 음악을 장시간 듣기게 귀에 부담을 느꼈었는데, 12 Pro Max로는 스피커로 음악을 듣는 시간이 많이 늘었습니다.
아이폰 12 Pro Max의 구매를 고려할 때 보통 크기와 무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데, 개인적인 실사용 경험을 공유하니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