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배터리의 급 소진 현상
저는 현재 아이폰5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년이 거의 다 되어 가네요. 한 번도 고장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iOS7, iOS8 포함) 배터리가 급 소진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70% 남아 있다가 갑자기 20%로 줄어드는 경우입니다. 사실 이 경우 배터리 자체가 실제 소진되는 것은 아닙니다. 화학적으로 불가능한 현상이니까요. 이 때 충전을 시작해보면 배터리량이 다시 몇 십% 갑자기 올라갑니다. 이 사실로도 배터리 자체가 소진되었던 것은 아님을 알 수 있죠.
원인은 백그라운드 앱이나 시스템의 동작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현상은 갑자기 아이폰이 과열된 후에 발생을 하니까요. 배터리 과부하로 인하여 배터리 측정 모듈이 실제 배터리의 양을 잘 인식하지 못하지 않나 하는 것이 개인 의견입니다.
해결 방법
이런 현상이 있을 때 아이폰 전원을 껐다가 바로 켜면 별 효과를 못 보는것 같습니다. 아이폰 전원을 끝 후 2~3분 후 다시 켜면 배터리 량이 다시 회복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단, 이 배터리 경험은 일반적인 것인 지 개인적인 것인지는 아직 확인된 바는 아닙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사용환경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2014년 10월 21일 화요일
2014년 10월 11일 토요일
도서관 필수품 무소음 마우스 소개
이번 글은 애플 제품은 아니지만 매우 유용한 정보라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유저들과 같은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커피숍이나 도서관 등에서도 노트북 정도는 많이 사용하실 듯 하네요.
커피숍이야 시끄럽지만 조용한 도서관에서 마우스 클릭 소리는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또한 사용자 자신도 클릭할 때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맥북에서의 마우스 소리도 일반 마우스와 마찬가지로 소리가 작은 편은 아닙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다가 찾아낸 JSCO라는 회사의무소음 마우스를 구입하여 사용해봤습니다. 마우스 고유의 '딸깍' 소리는 나지 않고 조용하게'툭' 소리만 납니다. 가격대도 6천~7천원 정도로 저렴하니 모바일 유저들은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제품인 듯 합니다.
커피숍이야 시끄럽지만 조용한 도서관에서 마우스 클릭 소리는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또한 사용자 자신도 클릭할 때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맥북에서의 마우스 소리도 일반 마우스와 마찬가지로 소리가 작은 편은 아닙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다가 찾아낸 JSCO라는 회사의무소음 마우스를 구입하여 사용해봤습니다. 마우스 고유의 '딸깍' 소리는 나지 않고 조용하게'툭' 소리만 납니다. 가격대도 6천~7천원 정도로 저렴하니 모바일 유저들은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제품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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