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2일 수요일

액정보호필름 없이 아이폰 x를 11개월 사용해본 액정 화면 사진

아이폰 x 시리즈와 같이 고릴라 글래스를 액정 유리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쓸 때는 액정보호필름을 사용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 되곤 하죠. 원 유리의 성능과 터치감을 누려야 할지, 액정보호필름을 사용하여 보호해야 할지는 누구나 고민입니다.

폰을 잘 떨어뜨리는 경우에는 충격방지를 위하여 액정보호필름이나 강화유리필름 등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폰에 충격을 주지 않고 바지 주머니에만 넣고 사용하는 경우에도 오랜 시간이 흐르면 과연 액정에 스크래치가 생길지 궁금해집니다.

다음은 아이폰  x를 액정보호필름 없이 11개월 동안 바지 주머니에만 넣고 다닌 액정의 사진입니다. 동전이나 열쇠 등의 타물체는 같이 넣지 않고 순수하게 아이폰 x만 넣고 다닌 결과입니다. 장시간이 흘렀어도 스크래치가 제로에 가까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보이는 액정 좌측에 있는 먼지 하나는 화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그대로 두었습니다.)




주의: 본 사진은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테스트해본 결과이므로 공식적인 자료로 사용될 수 없으며, 테스트 결과는 기기나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낙하나 다른 물체(동전, 열쇠 등)와의 접촉이 없이 사용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