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31일 월요일

아이패드 레티나 미니를 구입하다~

아이패드 레티나 미니 구입

아이폰과 병행 사용하기 위하여 아이패드 레티나 미니(와이파이 32G)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 일은 아이폰으로 대부분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구입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전자책을 보다 편하게 읽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몇 가지 목적이 더 있긴 합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할 때는 화면 크기, 레티나 여부, 저장 용량으로 인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저의 문답식 사용기 리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용기 & 리뷰

Q: 왜 사이즈가 미니인가?
A: 휴대성과 무게 때문이다. 10인치가 넘는 경우 휴대성은 많이 떨어진다. 또한 전자책과 같이 장시간 사용을 할 경우에는 무게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팔 운동(?)을 하게 된다. 미니 사이즈는 대부분의 가방에 부담없이 들어가고, 전자책 등을 읽을 때 한 손 사용이 가능하다. 이 휴대성과 이동성의 장점은 포기하기가 어렵다.

Q: 왜 용량은 32G인가?
A: 16G도 적지는 않다. 하지만 시스템 기본 용량을 제외한 실 사용 용량은 10G를 조금 넘는 정도이다. 다양한 앱과 영화와 같은 이동용 콘텐츠를 충분히 담기에 16G는 좀 부담이 되는 용량이다.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32G 정도면 일반적인 이용에 무리가 없다. 한편 64G의 용량은 비디오 촬영이 많다거나, 드라마 한 시즌을 통째로 넣고 다닐 경우가 아니라면 현실적으로 필요가 없는 용량이라고 생각된다.

Q: 왜 레티나인가?
A:  사람의 눈은 많이 민감하다. 아이패드 미니에 비해 2배의 해상도를 제공하는 레티나는 아이패드의 주 용도 중의 하나인 콘텐츠 감상이 더 즐거워진다. 또한 화면의 두께감이 없어서 터치감이 더 좋다.

Q: 다른 운영체제 기반 패드에 비해 장점이 있나?
A: iOS는 각 앱들이 자신만의 영역만 사용한다. 그러므로 공용 영역이 적어 보안성이 높다. 각 앱들의 고유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므로 사용 기간이 길어져도 패드의 속도 변화가 적다.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MS 오피스(워드, 파워포인트)와 완벽히 호환되는 무료 앱

MS 오피스로 작석된 워드나 파워포인트 문서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는 앱들은 쉽지 않게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MS 오피스와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편집까지 가능한 무료 앱은 흔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앱은 'Kingsoft Office'라는 앱으로 PC에서 MS 워드나 파워포인트에서 만든 문서를 아이폰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편집까지 가능합니다. 일반 흉내만 낸 앱들과는 달리 MS 워드나 파워포인트의 패스워드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되어 있어 정말 무료 앱이 맞나 싶을 정도로 파워풀한 앱입니다. 다음은 아이폰에서 실행한 Kingsoft Office의 워드 파일과 파워포인트 파일 편집 화면입니다.


   


더욱이 PC와 파일을 교환할 때도 아이튠즈를 사용하지 않고 WiFi를 사용하여 편하게 할 수 있는 File Transfer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Kingsoft Office가 웹서버가 되어 PC에서는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아이폰에서 파일을 내려받거나 아이폰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설치 방법

앱스토어에서 'Kingsoft Office'를 검색하여 설치하면 됩니다. 



저작권: http://superip.blogspot.com
            본 페이지로 링크는 해도 됩니다.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아이폰 배경 화면 이미지

아이폰 배경 화면 이미지를 하나 올립니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아래 쪽에 있는 레이니어 산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 요즘 분위기에 어울리는 배경 화면 이미지입니다. 편집을 해놓고 보니 마치 윈도우 XP 기본 배경 화면 이미지와도 유사한 듯 하네요. 필요하신 분들 잘 사용하세요.

좌측 이미지는 배경 화면용 원본 이미지이고, 우측 이미지는 아이폰5에 적용한 이미지입니다.


  


저작권: http://superip.blogspot.com
            링크는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