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사용할 때 배터리 사용시간은 항상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특히 보조배터리 없이 좀 먼 곳을 외출할 때나 충전이 용이하지 않은 출장 시에는 더욱 그렇죠.
만약 충전기를 잊고 출장에 가 있거나 구조를 기다리는 위기 상황에서 아이폰의 대기 상태를 가장 오래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적용하면 아이폰의 대기상태 시간은 놀라울 정도로 늘어납니다. 직접 체험해보세요.
1. 와이파이 끄기
설정 -> Wi-Fi 메뉴에서 끕니다.
2. 블루투스 끄기
설정 -> Bluetooth 메뉴에서 끕니다.
3. 백그라운드 App 새로 고침 끄기
설정 -> 일반 -> 백그라운드 App 새로 고침 메뉴에서 끕니다.
이 기능은 평소에도 꺼 놓을 경우 배터리 절약이 많이 됩니다.
4. 백그라운드 앱 종료하기
홈 버튼을 더블클릭한 후 나타나는 백그라운드 앱들을 손가락으로
위로 드래깅하면 앱들이 종료됩니다.
5. LTE 끄기
설정 -> 셀룰러 -> LTE 활성화 메뉴에서 끕니다.
이 기능이 꺼져도 3G로 데이터 통신이 이루어집니다.
6. 셀룰러 데이터 끄기
설정 -> 셀룰러 -> 셀룰러 데이터 메뉴에서 끕니다.
이 기능이 꺼져도 전화는 됩니다.
인터넷 사용이 필요할 때만 켜서 사용하면 됩니다.
7. 화면 밝기 최소화하기
설정 -> 배경화면 및 밝기 메뉴에서 밝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설정을 합니다.
8. 위치 서비스 끄기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메뉴에서 끕니다.
9. 이메일 업데이트 끄기
설정 -> Mail, 연락처, 캘린더 -> 데이터 업데이트 메뉴에서 끕니다.
푸시 버튼을 끄기로 해 놓고 그 아래로 내려가 가져오기를 '수동'에 체크합니다.
위 기능을 꺼 놓아도 이메일에 들어가서 메일을 직접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 정도 헝그리 테크닉을 발휘하면 아이폰의 대기 상태 전원 소모는 극소화됩니다. 물론 충전 환경이 되면 위 기능들중 필요한 것들은 다시 켜 놓는 것도 기억해 두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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